싸게 팔지 않기로 한 회사..코스트코가 ‘회원제’ 비즈니스
매장을 처음 찾은 사람은 대부분 같은 질문을 한다.“이렇게 싸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.” 코스트코 매장 안에는 화려한 진열도, 세일 문구도 없다.상품 종류는 많지 않고, 포장은 크다.직원 수는 최소화돼 있고, 설명도 간결하다.대신 계산대 앞에는 늘 줄이 길다. 이 이상한 풍경은 하나의 선택에서 시작됐다.코스트코는 처음부터 “많이 팔아 이익을 남기자”는 전략을 버렸다.대신 “이익을 어디서 남길 것인가”를 완전히 다시 […]
싸게 팔지 않기로 한 회사..코스트코가 ‘회원제’ 비즈니스 Read More »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