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P모건은 어떻게 위기 때마다 살아남았을까?
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보도록 설계된 은행 금융위기가 올 때마다 이름이 등장하는 은행이 있다.그리고 이상하게도, 그 이름은 늘 생존자 쪽에 적혀 있다.합병과 파산, 구조조정이 반복되는 와중에도JP모건은 중심에서 버텼다.이 사실은 우연처럼 보이지만,은행 내부를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. JP모건의 회의에서는수익 전망보다 먼저 묻는 질문이 있다.“이 상황에서 우리가 잃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.” 이 질문은은행의 성격을 드러낸다. 은행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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